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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oteric(에소테릭) Grandloso FULL SET ( P1,D1소스, C1프리, M1 모노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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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soteric(에소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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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영화‘Somewhere in Time(국내제목:사랑의 은하수)’ 1980년 작품으로 미국 미시건주의 아름다운 호수 섬 마을인 Mackinac Island 를 배경으로 한 Love Story 영화이다. 필자의 유학 시절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 때 자주 들르던 장소로 미시건주 최고의 관광지이기도 하다. 본 영화는 아름다운 스토리와 더불어 특히 영화의 배경 음악이 무척 유명한데, 바로 영화 음악의 거장 John Barry가 음악 감독을 맡아, 특유의 낭만성과 로맨티시즘을 앞세운 배경 선율이 전편을 지배하는 영화음악의 걸작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과거의 추억을 더듬으면 생각나는 음악이 있게 마련인데, 필자에게 바로 본 음악이 그런 존재이다. 국내에서는 널리 알려진 영화가 아닌 관계로, CD나 LP등의 음악 소스를 입수 하기가 용이하지 않았으나, 얼마 전 K2 HD CD로 리마스터링되어 발매 되었다. 기존에 어렵게 입수한 LP, CD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고 음질로 요즘 필자의 리스닝 룸에서 자주 연주 되고 있는 음반이다. 이외에도 추억을 떠올릴영화 때마다 자주 듣는 음악들이 있다. 이는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가 공감하는 것으로 추억을 더듬으며 소중한 시간들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이자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젊은 시절 자주 듣던 가요들, 사랑에 빠지며 아름답게 들렸던 음악들, 이별의 아픔을 달래며 들었던 음악들---, 그렇다 바로 우리는 이런 추억과 향수를 생각하며 음악을 감상할 때 음악을 사랑하는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음악이 좀 더 현실적인 느낌과 질 좋은 사운드로 다가올 때 더 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것이 바로 음악 애호가이자 오디오 애호가인 필자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음악 생활과 오디오 라이프인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최근 필자의 하루 하루하루는 너무 행복하다. 아니 좀 더 과장해서 말씀 드리면 음악을 사랑하는 감성과 예민한 청각을 갖고 태어난 운명에 감사를 보낼 지경이다. 사실 오디오 파일로서의 숙명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회의를 느낀 적도 많았었다. 경제적 지출과 시간적 할애, 그 외에 다른 취미 생활을 일부 포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런 모든 것들을 감수하고 달려온 지난 25년이라는 시간을 보면 행복감과 후회가 교차하는 느낌들이었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무척 행복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런 만족은 바로 새로운 발견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디지털 사운드를 재현해 주고 있는 현재의 시스템 덕분이 아닌가 한다.

서론이 길었다. 제목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CD 플레이어 도입기를 쓰는 원고에 왜 이리 서론이 긴지 의아해 하실 독자 분 들이 계실 것이다. 이는 앞으로 설명을 드릴 본 제품을 도입하게 된 배경과 이유를 설명 드리기 위함으로 이해 해주시기 바란다. 사실 지난 3년 간의 필자의 음악 생활은 80% 아날로그/20% 디지털 비율로 아날로그 소스가 메인이었다. 지난 25년 간의 오디오 생활 중 굳이 CD/LP의 비중을 말씀 드린다면 항상 LP가 주류였던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이러다 보니 최근 음악 소스의 구입도 LP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는 항상 현대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신제품 CD Player에 대한 호기심은 존재해 왔으며, 이런 호기심 속에 최근 도입한 메지코의 ‘Q3’ 스피커의 존재는 점점 더 새로운 디지털 기계에 대한 관심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완전 밀페형 구조에 첨단 소재를 채용한 본 스피커는 현대 스피커의 전형이라고 할 정도의 고 S/N과 압도적인 정보량으로 무장한 제품으로서, 아무래도 아날로그보다는 디지털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동시에 극한으로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필자의 직관 상 본 스피커 시스템의 사운드는 디지털음악 재생에 정점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감으로 새로운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거기에 최근 비약적인 향상을 이룩한 녹음 기술과 Re-mastering 기술로 발매되는 음반들을 보면서 신기술로 무장한 한 단계 위의 CD Player System으로 최근 음악 Source를 즐기고 싶다는 욕심을 갖게 된 것이다. 특히 다양한 포멧의 SACD, XRCD, LPCD, AQCD, HQCD등 현재 무수히 많은 고음질 CD와, 최신 녹음으로 발매되고 있는 CD/SACD등의 신보들의 사운드는 과거에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일부는 CD의 시대도 저물어가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이런 좋은 Source들은 양적이 아닌 질적인 관점으로 보면 지금이야말로 디지털의 전성기가 아닌가 하는 판단이 된다. 이런 종합적인 주변 상황과 스피커의 교체, 그리고 질 좋은 Source들의 등장은 점점 더 궁극의 CD 플레이어 시스템의 도입이라는 필자의 욕구를 강하게 자극시켜 주었다.

이미 최고의 CD 플레이어를 도입하겠다는 결심은 확고한 채로 그럼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할 것인가? 이에 대한 고민에 빠져들게 되었다. 오디오 파일에게 제품에 대한 고민과 Study를 하는 과정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필자의 이번 결정은 의외로 쉬운 과정으로 이미 특정 제품에 대한 결론이 선 상황이었다. 이렇게 빠른 결론을 낸 배경을 설명 드리기 위해서는 그 동안 추구했던 필자의 Digital System 사용 이력에 대한 소개로 이해를 돕고자 한다. 90년대 초 WADIA의 CD Player System은 필자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치밀함과 섬세함, 음악에 대한 열기는 다소 딱딱하고 차가운 음이지만, 디지털 사운드의 표준을 제시했던 경우로, 약 10년 동안 거의 WADIA의 다양한 모델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사운드를 구축했던 기억이다. 디지털 사운드로 제 2의 충격을 주었던 제품은 바로 에소테릭의 P0 Transport, P0/Goldmund D/A Converter로 구성된 필자의 디지털 시스템은 Transport의 중요성과 분리형의 장점을 느끼게 해주었던 구성으로 사용 당시 세상이 바뀌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 익숙했던 음반에 이렇게 많은 정보가 들어 있었을까? 마치 음반의 세부를 훑어 내는 듯한 재생은 충격 그 자체였다. 하지만 SACD 지원이 안 된다는 아쉬움으로 이후 어큐페이즈의 DP800/DC801, 칼리스타 레퍼런스, 골드문트 에이도스 -01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호기심과 새로운 사운드의 추구는 짧은 시간에 많은 교체를 통레퍼런스, DCS 스카를라티 Full System을 거쳐 에소테릭의 P-03/D-03/G0Rb, P-02/D-02/G해 다양한 현대 최고의 디지털 기기를 섭렵해 왔지만, P03/D03 도입 후 지난 4년의 시간 동안은 에소테릭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사운드를 즐겨왔던 것이다. 과거 P0에서 느꼈던 극한의 해상력과 정보량의 바탕 위에 SACD Sound의 퀄리티 역시 최고의 만족도로 에소테릭이라는 브랜드는 필자의 디지털 시스템의 동반자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P02/D02의 도입은 P03/D03 대비 최신의 기술이 탑재 되었다는 점과 시청을 통해 느꼈던 사운드의 진화로 교체를 단행하게 되었다. 특히 이전 에소테릭 사운드의 단점으로 지적 되었던 약간은 강한 표현력과 음악적 뉘앙스가 부족한 냉정한 사운드 경향이 일신된 P-02/D-02의 사운드는 도입 후 다른 브랜드의 최고가 시스템이 발표 되었음에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필자에게 강한 신뢰와 믿음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믿음과 신념이 무너진 것은 바로 최근 등장한 P-1/D-1 Grandioso System의 등장이다. 2004년 P-01/D-01 출시 후 약 10년 만에 출시된 동사의 플래그십 기종으로 전원부 분리형의 트랜스포트 부와 듀얼 모노 구조의 D/A Converter 부까지 도합 4몸체의 초 중량급 시스템, 여기에 동사 최고의 Clock Generator System인 G-01까지 합쳐지면 5몸체의 그야말로 초 헤비급 System이다. 한 장의 Disk를 재생하기 위해 과연 이 정도의 System이 필요할까? 이런 의문이 꼬리를 물었지만, 최신 디지털 기술의 리더로서 자리잡은 동사의 기술이 총 집약된 슈퍼헤비급 시스템이라면 사운드에 대한 확신은 확고 했으며, 사진으로만 접해도 황홀할 정도의 아름다운 디자인은 이내 심각한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다. 만약 필자가 사용중인 P-02/D-02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면 아마도 다른 메이커의 시스템을 고려했겠지만, 본 시스템에 대한 강한 믿음과 무한 신뢰는 같은 제조사의 최고급 모델에 대한 동경을 꿈꾸게 된 것이다. 특히 P03/D03 에서 업그레이들 단행 한 후 느꼈던 만족도와 P02/D02 발매 후 3년 동안의 연구 개발과 기술의 발전이 집약된 제품이라면?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점 점 더 소유욕에 불을 지피게 된 것이다. 그렇게 동경의 나날을 보내던 중, 드디어 실물을 접하게 되었다. 용산의 ‘오디오필드’, 과감하게도 이런 초 고가의 제품을 전시 및 시청이 가능한 세팅으로 준비되어 있었으며, 차분히 본 제품의 시청을 경험할 수 있었다. 사실 오디오 샵의 시청 환경은 필자의 리스닝 룸과 비교하면 열악한 수준으로 질 좋은 사운드를 얻기가 그리 쉽지 않은 현실이다. 하지만 필자가 사용하는 매지코의 주니어 기종인 Q1 모델을 통한 시청이라는 점과 오디오필드의 세팅 환경이 의외로 높은 수준으로, 필자의 시스템과 간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조건이었다.



기본적인 음의 성향은 에소테릭 특유의 탁월한 정보량과 세밀한 표현력, 특히 Clock Generator를 연결하지 않은 시청임에도 P02/D02를 훌쩍 뛰어넘는 사운드는 소유에 대한 욕구를 점점 더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 3차원적인 공간 재현 능력은 소스기기로도 사운드 스테이지 재현능력을 판가름할 수 있다는 새로운 경험을 안겨 주었다. 음의 재현 공간이 마치 경계가 허물어진 듯 모든 방향의 공간으로 자리잡는 음의 경향성은 분명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이는 고 S/N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정보량과 정교한 표현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현상이며, 이런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입체적인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현대 하이엔드 오디오의 능력은 음색이나, 질감이 아닌 입체적인 사운드 스테이지와 고 S/N의 실현을 통한 자연스럽고 현장감 가득한 사운드의 재현이 최우선이라는 필자의 평소 믿음을 앰프나 스피커가 아닌 소스 기계에서도 재현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 최초의 디지털 기기로서 본 시스템은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단순히 음의 경향이 어떻다는 단순한 표현을 넘어 현실과 현장에 가장 근접한 음으로 재현된다는 것이 시청을 통해 느낀 본 제품의 능력이며, 이는 여러 뛰어난 오디오적 특성이 융합되어 밸런스 좋은 음으로 튜닝 되었을 때 가능한 일이다. 이런 강한 충격 속에 G01의 연결 후 사운드의 변화는 좀 더 음의 세분화화 S/N의 향상으로 전개되었다. 감미로운 음악은 감미롭게, 강한 음악은 강하게, 참 쉬운 표현이다. 하지만 오디오적으로 방금 표현 드린 단순한 과제가 실제 시스템에서 얼마나 재현하기 힘든지 경험 많은 애호가 분들은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성향의 시스템은 박력있고 당당한 표현에 부족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오디오 시스템은 한쪽 방향의 성향을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란디오소의 음은 다르다. 마치 거짓말 같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요한 음악을 연주하다 갑자기 태풍으로 바뀌어 강하고 빠르고 박력 넘치게 음악을 재생하는 능력을 선사해 준다. 어느 한쪽 방향에 치우치지 않는 이런 다변화 된 능력은 바로 현실과 현장음을 그대로 재현해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필자가 판단하는 본 시스템의 설계자의 의도는 바로 음악을 있는 그대로 현실에 가깝게 재현한다는 목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필자는 이런 P1/D1 System의 사운드를 지금까지의 디지털 기계의 사운드와는 다른 음으로 규정 짓고 싶으며, 미래의 디지털 기계가 지향해야 할 표준적 사운드를 제시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판단하게 되었다.
P1/D1/G01이 조합된 필자의 디지털 시스템은 하루가 다르게 감탄을 거듭하게 만들어 주며 에이징이 진행되고 있다. 그럼 과연 이렇게 놀라운 사운드의 비밀은 무엇일까? 분리형 트랜스포트? 혹은 모노 구조의 D/A Convert부? 만약 본 시스템이 P02/D02 System을 기본 베이스로 전원부 분리 Transport와 두 조의 Converter로 완성된 구조라면 과연 이 정도의 사운드적 차이를 만들 수 있을까? 필자의 답변은 결단코 아니다. 단순히 동일한 기술에 구조를 확장시킨 개념의 신제품이라면 사운드 스케일과 음의 두께감 정도의 차이일 것이다. 하지만 그란디오소의 사운드는 바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신기술의 적용을 통해 탄생한 것이다. 세부적인 내용을 간략히 설명 드리면, 일단 전송방식 측면에서 기존 듀얼 XLR에서 HDMI Cable 2조를 통해 전송시키는 ES-LINK4라는 신기술이 채용되었으며, 이는 SACD 재생 시에는 퓨어 DSD 신호를 CD 재생 시에는 44.1kHz/16bit의 PCM 신호를 352.8kHz/48bit의 업샘플링 하여 전송한다. 이는 기존 제품을 가볍게 뛰어 넘는 고 업셈플링 방식으로 새롭게 개발되어 본 제품에 최초로 채용된 방식이다. 특히 HDMI Cable은 고주파 전송 특성 측면에서 유리하며, 클록 신호와 디지털 신호를 분리하여 전송 시킬 수 있는 장점으로 채용 되었다고 한다. P1에 채용된 매커니즘은 동사의 최고급인 VRDS-NEO VMK3.5-20 버전으로 기본적 구조는 P02와 동일하나 축받이 부분의 볼 베어링의 소재를 세라믹에서 스틸로 변경하여 회전 안정성을 극대화 시켰으며, 특히 고속 회전으로 동작하는 SACD 재생 시 탁월한 성능적 향상이 있다고 한다. 별도의 전원부에는 왠만한 앰프에 채용되는 용량의 트로이달 전원트랜스 4개가 채용되어, VS-DD 회로, 드라이브메커니즘 구동 회로, 디지털 출력 회로, 클록 회로에 각각 전원을 공급하는 구조이다. 두 조로 구성된 D1 모델의 경우 32bit DAC 소자(아사히 카세이 일렉트로닉스제 AK4495S)를 8개(16회로) 채용으로 36bit D/A Processing을 진행한다고 하며, 이는 기존 제품에 없었던 최고의 고해상도 프로세싱 방식이다. 기술적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독자 분들의 경우라도 최신, 최고의 기술이 투입된 제품이라는 사실을 금새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최신기술의 투입과 원가를 고려하지 않은 압도적인 물량 투입, 진동 방지와 미적 감각을 동시에 갖춘 견고한 섀시까지 에소테릭이라는 브랜드의 자존심을 걸고 탄생한 제품이 바로 P1/D1 Sytem인 것이다.
21세기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문명의 혜택이 우리의 현재를 지배하고 있다. 이런 기술의 발전이 예술을 재생하는 오디오 시스템에도 적용되어 격세지감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사운드를 재생하는 현실을 보면서 과연 아날로그 시대 혹은 디지털의 초창기 시대에 상상을 할 수 있었던 일일까 기억을 더듬어 본다. 물론 다른 오디오 제품들도 기술의 발전을 통해 진화해 왔지만,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의한 CD 재생 장치의 발전은 그 차원을 달리한다. 과연 앞으로 더 뛰어난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과 이를 통한 개발은 재생 사운드의 퀄리티 수준을 어떤 단계까지 올려 놓을 수 있을까? 이런 상상을 해보면 한편으로는 즐겁지만, 또 다른 신제품에 대한 교체로 연결될 오디오 파일로서의 숙명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단언컨데 현재 최고의 기술이 투입된 가장 뛰어난 제품 중 하나는 분명 필자가 도입한 P1/D1 Grandioso System이며 당분간은 이를 능가할 제품이 쉽게 등장하기 힘들다는 판단이다. 시장에는 다른 훌륭한 제품들도 있을 것이고,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호 불호가 엇갈리겠지만, 적어도 최첨단 기술적 선도 측면에서 본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은 없다는 판단이다. 아무튼 요즘 필자는 무척 행복하다. 그 동안 약간은 소외 되었던 8천장의 CD Collection이 매일 같이 차례로 재생 되고 있으며, 여기에 서두에 말씀 드린 각종 고 음질 CD와 신 녹음으로 무장한 신보들을 중심으로 한 음악 감상, 현대 최고의 CD Player System과 함께 필자에게 매일 감동을 주고 있으니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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